대홍수 요약 킹스포일러!!
운석이 지구를 때리고 추가 파편까지 떨어지면서 인류는 멸종
인간을 모방합성한 DNA로 인간을 복제했고
여기에 아이와 엄마가 혼위일체 되는 시스템을 넣어서 완벽하게
하나가 되게 딥러닝 데이터를 수만번 실행 시키고 결국엔 성공시켜서
엄마가 아이를 지키고 성장시킬수 있는 완벽한 데이터를 구축시키는 이야기
엄마는 아이를 어떤일이 있어도 절대적으로 사랑하고 지켜내는 존재임을 아이에게
각인시켜 둘의 끊임없는 딥러닝은 마침내 성공시켜 낸다는 이야기
엄마는 아이를 찾아내고 지켜내 엄마의 딥러닝은 완성되고
이게 완성되야 신인류는 서로를 지켜내고 살아갈수 있다는 이야기임
신인류는 지구가 안정화되면 다시 지구로 돌아와 장착하고
다시 지구는 재건 되고 신인류를 만들어 새로운 세상이 이여진다는 이야기임
내생각이 맞던지 틀리던지 그렇게 이해했습니다
대홍수의 사건을 넣어서 재난 영화로 오인시킨 감독이 병진같은 설정 때문에
이도저도 아닌 이야기를 만들어서 중심축이 날아가버렸네요
나의 마더 라는 영화의 핵심 스토리에 엣지오브 투마로우를 우겨넣고 정신없이 만들어 놓고선
이야기를 관객이 쉽게 이해하게 만들지도 못하면서 끝을 내버렸씁니다
그냥 나의 마더를 한국식으로 그대로 복사했다면 더 재미었을듯요
나의 마더
인류가 완전 멸종된 미래!
보관된 인간배아를 꺼내
인간을 출생시켜 훈육하는 로봇의 이야기
호이짜요
Atlas872009
큐브릭
노리사마
던힐
Pavement
간장맛딸기
여기조아
프로그램머
50억
race
포기시로
naranara
모리얼


전독시도 대차게 말아먹더니 또 이러네요
피곤해서 알고싶어하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