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는 제목부터가 관객들을 낚임
영화감상전:대홍수? 어 재난영화인가보다 비많이내려서 인간이 그걸 극복하는건가보네
영화감상후:대홍수라고 생각해서 시청했더니 대홍수나서 아파트 물잠기는거 맞는거같은데 뭔가 계속 반복적인 장면 나오다보니 지루함이 연속
인간들이 큰자연적인 재난극복하려고 과거부터 신인류를 위해 사람과 똑같은 ai만들고 학습시키고 그걸로 신인류 탄생
보통 재난영화는 인간들에 의해 자연이파괴되고 그걸깨달은 인간이 극복하는게 보통 재난영화인데
실제로 지금도 전세계는 폭우내려서 비피해도 많아서 공감대가 생성될거라고 생각햇찌만
이 대홍수영화는 ----------영화가 주는교훈이 없고 메세지도 이해 불가---------
관객들이 와 닿는 그런게 없음
프로그램머
호이짜요
Atlas872009
큐브릭
노리사마
던힐
Pavement
간장맛딸기
여기조아
50억
race
포기시로
naranara
모리얼


뜬금 반전의 묘미를 보여주겠다며 감독이 말도 안되는 무리수를 둠
발암 캐릭터만으로도 짜증나는데 그걸 반복재생...
다만 기대한 내용이 아니라 더 혹평 받는거 같음!!
제목도 낚시성이고 영화 공개 전 풀렸던 관련 정보들도 자연재난 영화로 소개해서 더욱더 평가가 박한 이유라 생각함!!
홍보가 방향을 완전 잘못 잡았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