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이사왔다 - 윤아도 못살린 졸작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엑시트 감독의 작품이라는 것
윤아가 주인공이라는 것만 알고
영화 정보 프로그램, 예고편 등을 거의 보지 않은 채 만난 영화
2020년대 엽기적인 그녀 버전이 되고 싶었겠지만...
2025년 최악의 영화에 이름을 올릴 수 있는 작품성을 자랑? 한다..
평점: 3 / 10
윤아의 매력을 만날 수 있겠다 했는데
악마의 등장과 함께 매력은 사라지고
이 영화는 엑시트와 공조에서 나름 좋은 이미지였던 윤아의 이미지에 마이너스
그나마 드라마가 성공해서 다행인 윤아
남주는 진짜 상업영화 주인공으로는 어울리지 않는다.
앞으로 윤보현?인가... 그가 다른 영화에 주연으로 나온다면 만나지 않을 듯
여기조아
호이짜요
Atlas872009
노리사마
던힐
Pavement
간장맛딸기
여기조아
프로그램머
50억
race
포기시로
naranara
모리얼


감독이 ㅄ인듯 머리가 수시로 바뀜 그사이 미장원 다녀올 시간도 없을텐데
그래도 윤아 보고싶어서 언젠가 보긴 할듯 ㅎㅎ
윤아만 나오면 됐지요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