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스파이더맨 보면서 가장 맘에 들었던건
아무래도 최첨단 슈트를 장착한 스파이더맨이 아닌
우리가 평소에 알고있던 수제쫄쫄이에 가난(?)하고
약간 불쌍한면까지 장착한 원작 혹은 토비 스파이더맨 느낌이 들어서 좋았네요
과거의 향수가 좀 느껴지는거 같은..ㅋㅋ
아무래도 최첨단 슈트를 장착한 스파이더맨이 아닌
우리가 평소에 알고있던 수제쫄쫄이에 가난(?)하고
약간 불쌍한면까지 장착한 원작 혹은 토비 스파이더맨 느낌이 들어서 좋았네요
과거의 향수가 좀 느껴지는거 같은..ㅋㅋ


어린이 시트콤 시절 스파부터 TV드라마 스파까지 모두 봐 왔는데....
저를 울린 유일한 스파는 톰 이었습니다 ㅠㅠ 으흐흐....
궁상 떠는거 보니 늙어감을 감지 하는 쎈서 발동을 느낀다 더라능ㅠㅠ
근데 치열한 월세방 살이가 나오지 않았고 ㅋㅋ 최첨단 다락방이 되버린.........ㅎ
알바도 하지 않고 남는 시간에 취미로 스파이더맨 봉사 활동하는 찐 알부자로 밖엔 보이지 않던데요....
이번 스파이더맨은 배트맨 설정처럼 부자들의 취미 봉사생활로 밖에 보이지 않아요...
형사가 세상 한가하게 다 같이 모여 추리나 농담하고 있고.
직원들이 일은 안하고 커피 타임, 수다만 떨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