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늦은 후기(노스포)
8.6일 2일차 용아맥 조조 M열에서 관람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에 남돌비 2회차 예매까지 했다가 결국 취소했습니다.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는데, 반복해서 볼 정도는 아니라는 것이 결론이었습니다.
단순히 러닝 타임이 길어서 그런 것보다 도파민 터지는 장면들이 없어서 그런 것 같아요.
이것은 영화의 완성도와는 상관없는 문제이고, 결론적으로 잘 만든 영화는 맞습니다.
타인에게 추천하냐고 묻는다면 특별관에서 한 번 볼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테슬랄라라라라
한날
알리타
tlwkr
세부리랑
PkarJH
띠로리디
화정동
Ayano
북명
후추맨
테슬랄라라라라


마지막 혼자 무쌍찍는거에서 이건 도대체 뭔가...
아가멤논이 해준 조언과 저기서 그냥 준비없이 활 당겨서 다 까발리고 개싸움하는게 무슨 상관인가...
차라리 티니핑 볼걸 그랬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