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개봉하는 영화들 저는 재밌게 봤는데 안좋게 보시는분들도 많네요
올해 기준 프로젝트 헤일메리, 오디세이 제 기준으로는 코로나 이후로 개봉한 영화중에 TOP5안에 든다고
생각하는데... 지루하다는 감상평을 쓰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거 같아요
평가 기준을 과거의 역대급 영화가 아니라 코로나 이후의 영화들로만 기준으로 하면 정말 잘 만든영화에
들어가지 않을까요?
왕사남이 1400만이 넘었다고 왕의남자 광해같은 띵작반열엔 못올라가지만 2020년 이후에 개봉한 영화중에서는
괜찮았다 라고 평가 받을수 있는것처럼요
솔거
느낌
뽀뽀송이
배고픈왕새우
괴물탕
액티피드
티카페포에버
후추맨
전충출
nF0ER
알고싶어요
DHyun


오디세이는 서사를 위한 영화였던거 같아요.
영화 타이탄이나 신들의 전쟁을 생각했었던 저의 생각과는 다른 개념의 영화 스타일 이었습니다.
듄 1 같은 느낌이었네요 ㅎㅎ
결말까지 보니 정말 잘만든영화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호프를 보고 감독은 뭔 소릴하려고 이 영화를만든거야?? 느낀 감정에 정반대되는 느낌이랄까
오디세이는 감독이 이런얘길하고싶었구나 싶더라구요
맨 프롬 어스처럼 집중도는 좋았습니다. ㅋㅋ
신은 존재할 수 있지만 보이지 않는 존재이며ㅎㅎ
제우스의 법을 생각하니 위쳐 드라마의 의외성의 법칙이 생각나기도 했네요
그저 장르에 굉장히 충실한 영화라서
모두가 좋아하는게 아닐뿐임
그러니 평도 다 제각각임
내가 봐서 재미 있었으면 그만임
다른 사람들 평가가 뭐 어떠니 저떠니 따질 필요 없음
다른사람의 평가는 그저 단순 참고용 일뿐
그건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아닌건데요 이미 쇼츠나 유튜브 짧은영상에 중독되어서 긴 시간 보는게 어렵게 되버린 사람들이요
전 호프 스파이더맨 오디세이 다 개봉당일에 조조로 봤는대
재미는 스파이더맨 오디세이 호프 순이었습니다
이런거에요
다들 순위가 달라지거든요
호프와 오디세이는 호!
스파이더맨은 평범
그냥 걸러들어요 이런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딧세이랑 스파이더맨 둘다 봤지만, 전 둘다 그냥 그랬습니다.
특히 이번 스파이더 맨은 내가 그렇게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별로 안 좋아하지만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게 봐서..
난 왕사남도 영화관에서 봤는데 재미있게 봤어요.
보면 약간 허술한데 술술 넘어가는 그런 맛?
취향차이가 있죠.
개취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평이 좋으니까 다시한번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