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징 사진관 재밌게 봤음.
개인적으로 재밌게 봤습니다.
일제시대 조선에서도 특히 간도땅에서는 더 심한 일들이 있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중국인들읜 반일 감정도 이해됩니다.
다만, 중국인들은 자기들이 왜 욕먹는지를 이 영화가 정확히 지적하고 있죠..
첫째,옜날 (중국의) 성현들은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은 남에게도 시키지 말라하셨는데, 난징 사진관에서 당한 침략 행위를 그대로 티베트와 신장위구르에 행해왔고 이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는 중국내 전혀 없음. 자기가 힘 없을 때 당한 것은 억울하고 이제 힘이 생겨 다른 이들의 땅을 뺏고 그 사람들을 괴롭히는 것은 정당한 것인가?
둘째, 혼자 잘 살겠다는 대만을 무력으로 합병할려고 함. 그 영화에서 보여준 일본의 침략행위가 부당하다면 중국이 계획하는 침햑행위도 부당하다는 자각이 없나?
슈퍼엑스
기아김과장
도돌담
여기조아
peppep
제나나난
수동1등소망
lalafir
발랑코지
킹부끄
nF0ER
핫코
레메
부비천국
액티피드


https://youtu.be/LJw5gLiIJeE?si=SreyoqmEhevgGZwp
중국넘들 지금 대응이 이해가 안될 정도로 처참하죠.
일본이 중국이랑 조선을 대하는 태도가 달랐어요.역사의식없이 단지 잔혹상만 보면 겉 핦기.
청일전쟁 배경도 모르고 보면 영화 보나마나.
그리고 비극적 작품은 재밌게 봤다고 표현하는게 아닙니다.
그 매국하던 바람둥이랑 많이 닮았던...
드라마나영화보고 역사를 배우는사람은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