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만든 작품임.
관심받고 싶어하며,외로움을 견딜수 없는 여자 라는걸
어느정도 감정이입 하면서 보면 좋음.
만난 남자들 마다 이상한 새끼들 뿐이라서 꼬였던거지.... (이발사 빼고)
그리고 고다 요시이에 의 만화 '자학의 시' 라는 작품이 영화화 된적이 있는데,
여기서도 나카타니 미키가 남자에게 간이며 쓸개며 다 빼주는 역할로 나오는데
이런 인생꼬인 여자연기를 미키가 잘하고 어울리는거 같음.
주인공은 모든 문제를 자신이 아닌 타인에게 찾죠.
아버지의 사랑이 여동생의 아픔을 탓하고, 학교에서 헤프닝도 당장의 트러블을 모면하기 위한 도둑질과 결국엔 또 다시 남에게 넘겨버리는,,
영화 제목 그대로의 인생인 주인공이 어떻게 끝날까 궁금해서 끝까지 다 봤는데
영화 결말의 주인공이 저는 안쓰러웠던 걸까요 아니면 뒤늦게 후회하는 주인공이 미련해보였던걸까요
"인간 실격"이 생각나더군요
관심받고 싶어하며,외로움을 견딜수 없는 여자 라는걸
어느정도 감정이입 하면서 보면 좋음.
만난 남자들 마다 이상한 새끼들 뿐이라서 꼬였던거지.... (이발사 빼고)
그리고 고다 요시이에 의 만화 '자학의 시' 라는 작품이 영화화 된적이 있는데,
여기서도 나카타니 미키가 남자에게 간이며 쓸개며 다 빼주는 역할로 나오는데
이런 인생꼬인 여자연기를 미키가 잘하고 어울리는거 같음.
아버지의 사랑이 여동생의 아픔을 탓하고, 학교에서 헤프닝도 당장의 트러블을 모면하기 위한 도둑질과 결국엔 또 다시 남에게 넘겨버리는,,
영화 제목 그대로의 인생인 주인공이 어떻게 끝날까 궁금해서 끝까지 다 봤는데
영화 결말의 주인공이 저는 안쓰러웠던 걸까요 아니면 뒤늦게 후회하는 주인공이 미련해보였던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