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크리스마스를 다시 보았습니다
넷플릭스 뒤적거리다가 있길래 다시 봤습니다
아... 90년대 아련한 그 시절 감성과 골목들 길가
다시 봐도 정말 좋은 영화 였습니다
다림이가 사진관 유리에 돌을 던질 때 제 마음도 찢어졌습니다
이번주에 90년대 한국영화들 다시 보려고 합니다
다음 감상은 접속 보려고 합니다
넷플릭스 뒤적거리다가 있길래 다시 봤습니다
아... 90년대 아련한 그 시절 감성과 골목들 길가
다시 봐도 정말 좋은 영화 였습니다
다림이가 사진관 유리에 돌을 던질 때 제 마음도 찢어졌습니다
이번주에 90년대 한국영화들 다시 보려고 합니다
다음 감상은 접속 보려고 합니다


가르쳐주다가 화내는 그 연기를 잊을 수가 없네요. 말씀하신 심은하가 사진관에 돌을 던지는 장면도 그렇구요..
특히 약 10여분간 대사 없이 멀리서 다림이를 지켜보면서 마음 아파하는 한석규의 그 연기.. 정말 8월의 크리스마스는 최고의 명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