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은 아닙니다 제가 시간이 없어서 1편부터 시작해서 보려고 보긴 했는데
30분정도 봤는데 막내 여동생이 몬가를 하는 이야기 같아요 오빠 둘이 등장하고 사라진 엄마에 대해 추리하는 이야기로 흘러가더군요
엄마가 왜 갑자기 사라진건지 막내 여동생이 추리를 하려는듯 합니다
3편까지 간거 보면 일단 재미는 있어 보입니다 액션보단 추리를 하고 퍼즐을 맞추는 영화같아요
시리즈를 만들기 위한 부단한 노력을 했음. 억지로 쥐어짜내는...
그리고 특유의 진지함이 묻어나지 않고 고민도 없이 1초도 안되는 찰나에 모든걸 단서를 찾아내고 추리하는
그런 말도 안되는 천하무적 연출이 질려서 보다가 접었음.
어느순간 홈즈 시리즈 고전추리소설이라기 보다 고전 추리시트콤이 되어가는듯.
그냥 여주와 원작의 네임드에 무임승차하려는 일명 양산형, 돈 찍어내기 콘텐츠인듯.
30분정도 봤는데 막내 여동생이 몬가를 하는 이야기 같아요 오빠 둘이 등장하고 사라진 엄마에 대해 추리하는 이야기로 흘러가더군요
엄마가 왜 갑자기 사라진건지 막내 여동생이 추리를 하려는듯 합니다
3편까지 간거 보면 일단 재미는 있어 보입니다 액션보단 추리를 하고 퍼즐을 맞추는 영화같아요
이렇습니다
나올 때마다 보긴 봤는데 ㅎㅎㅎ 쩝...
마블,디즈니도 기를 쓰고 성전환,인종전환해서 서사없이 짱 센 페미캐릭이나 만들고...
그리고 특유의 진지함이 묻어나지 않고 고민도 없이 1초도 안되는 찰나에 모든걸 단서를 찾아내고 추리하는
그런 말도 안되는 천하무적 연출이 질려서 보다가 접었음.
어느순간 홈즈 시리즈 고전추리소설이라기 보다 고전 추리시트콤이 되어가는듯.
그냥 여주와 원작의 네임드에 무임승차하려는 일명 양산형, 돈 찍어내기 콘텐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