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리얼 후기 스포포함
퍼온 후기 입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네요
맥락이 끊기거나 개연성이 떨어지면 몰입이 깨지게 됩니다
이런 1시간의 추격전 이후부터
호불호가 왜 있는지 중후반부터는 납득이 됐다.
중반 숨 좀 돌리고.
중후반 액션은 몰입을 깨는 요소들이 중간중간 조금씩 있다.
일단 조인성의 주인공 버프가 너무 심하다.
다른사람들은 괴물 한방컷인데
조인성은 외계인에게 몆 번을 맞고 날아가도
뼈하나 부러지는것 없이 살아있다.
얼핏봐도 8층 높이까지 날아가서 나무에 부딪치고 땅을 추락했는데 일어나 뛰어다닌다.
말타고 도망가는 조인성을
괴물이 엄청난 속도로 쫒아온다. 3~4초면 바로 따라올 속도인데.
컷만 전환되면 따라잡지못하고 계속 뒤쫒기만 한다.
이런 부분들이 덜컥거리며 '이게 맞아?' 하며 보게된다.
숲속 액션씬이 좀 짤린것같다
조인성이 외계인들의 추격에 도망가고
조인성의 추가병력 패거리들?이 오고
컷전환후 느닷없이 둘이 말타고있고. 추가병력들이 죽어있다.
ㅆㅂ 이란 욕대사가 많다.
우리나라 영화 중 가장 많을것 같다.
하지만 영화분위기와 흐름상 욕이 잘 어울린다.
정호연의 대사연기가 중간중간 어색하다.
시대상 안맞는 대사를 한다.
쩐다. 미쳤다.
유치하고 오글거리는 대사가 좀 있다
영화 중간마다 대사가 안들리는 부분이 있다.
CG가 어색하긴하다.
몰입을 깨고 형편없는 정도는 아닌데.
잘만든 CG는 절대 아니다.
특히 외계인들의 클로즈업 부분은 어색한게 더 드러난다.
그러나 정신없는 추격전에서는 그런게 전혀 신경 안쓰인다.
영화 후반부 외계인들이 외계어로 대화하며
자막으로 내용이 나오는데
영화분위기와 흐름의 맥이 끊긴느낌이 든다.
이건 영화 끝난후 언택트톡에서 감독이 어떤 의도였는지 말은 했지만.
영화볼때는 자연스러운 전개는 아니었다.
이 부분에서 가장 큰 호불호가 나온것 같다.
외계인들이 대화를 하며 상황설명을 하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대략적인 얘긴 알겠지만 딱히 흥미롭진 않다.
대략 2편이 나온다면 이렇게 흘러갈거라는 내용.
호이짜요
기아김과장
도돌담
여기조아
peppep
제나나난
수동1등소망
lalafir
발랑코지
킹부끄
nF0ER
핫코
레메
부비천국
액티피드


그리고 이거 후속편 계속 있던데?? ㅋㅋ 스포아닌 스포에 속은 사람들이 많군
개봉일은 15일이에요
포스터는 지랄 옘병 천병 육갑한다고 씌발 있어보이려는 등신짓을 했네
나홍진이래도 아닌건 아닌거지..
기대가 1도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