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호프 간단 후기
- 영화 시작 5~10분만에 본격적으로 주내용이 들어가서 초반의 몰입감이 엄청남
- 말 많던 CG는 그렇게 막 이상하지는 않고 볼만함 다만 특정 몇몇 장면에서 이딴게 CG? 라고 할만한 장면이 있음
- 대사도 잘 안들린다고 하는 리뷰가 있는데 대부분 잘 들림
- 스토리는 솔직히 있다고 말 못하겠음
- 스토리 없이 큰 액션 시퀀스 3개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되는데 덕분에 개연성이 있고 없고 할만한 내용 자체가 없음
- 중간 중간 나오는 개그가 화장실 개그같은 마이너 개그들이 많아서 웃기기는 커녕 흐름 깨먹음
- 영화의 주 내용이나 편집, 연출이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반복으로 인하여 영화 중반쯤부터
몰입감이 떨어지며, 반복되는 내용과 연출로 피로해짐
스토리는 없어도 된다. 나는 볼거리만 있으면 만족한다. 또는, 트랜스포머5도 재미있게봤다 하면 제값을 주고 봐도 무방할정도의 오락영화고
아니면 무조건 할인쿠폰 6000원 써야됩니다. 안그러면 진짜 큰일납니다.
뀨잉뿌잉
기아김과장
도돌담
여기조아
peppep
제나나난
수동1등소망
lalafir
발랑코지
킹부끄
nF0ER
레메
부비천국
액티피드


주인공의 끈질긴 생명력에는 찬사를 보내고 싶어요. 이렇게 까지.. 인간이 맞는 거야 라며 말입니다.
딱딱한게 영어 대사에 맞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