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호프 중간의 입장입니다
나홍진을 매우 좋아하는 사람인데 이번호프는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네요
재미는 분명있는데 나홍진의 기존 추격자, 황해, 곡성에 비하면 아쉽습니다
Comments

Zeppelin
07.18 14:40
나홍진 팬으로서 십년 준비한 결과물로는 너무 미흡함
보노보로
07.18 15:53
항상 뒤가있는 영화감독이였는데 지금껀어떤가요 ㅋ
흘러가는강물처럼
07.18 16:06
canbear
07.18 16:17
그래도 볼만한거 같긴 하네요
앵마
07.18 18:57
일단 호불호가 있으니 한번 보긴 봐야겠네요
tcafe211
07.19 12:39
전작들이 워낙 명작이라 비교가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숙명 같네요.

CNXcafe
07.20 02:40
감독만의 색채 변화가 작품에서 크게 느껴지나 보네요
재스민
기아김과장
도돌담
peppep
수동1등소망
lalafir
발랑코지
킹부끄
nF0ER
레메
액티피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