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스포할만한 영화도 아닌
제 기준에서는 피식하는 장면 몇개뺴고는 원년멤버 보는맛으로 다보긴했지만 ㅠㅠ
우리나라에서 소규모로 개봉한이유가 있네요
무서운영화 1.2편이 생각난다면 한번 도전해보시길!
무려 제작비 3배이상 흥행 ㄷㄷ 7편도 나올듯하네요 ㅋ
그냥 단순한 개그씬 몇개 피식하고 마는 정도
뭔가 PC에 대한 풍자도 꽤 많이 들어 있더군요 특히나 흑인차별 쪽으로
패러디는 솔찍히 너무 조금조금 씩나와서 ㅋ 스크림, 웬즈데이,테리파이어, 웨폰, 메간, 스마일, 존윅 정도 보이더군요
레이랑 쇼티가 왜 우리빼고 3,4편 찍었냐 그러니까 신디랑 브랜다가 출연료 많이 줬다 대충 그거 밖에 기억안남
특히 1,2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주 즐거운 영화임에는 틀림없는거 같습니다.
딱 생각한 만큼, 바라는 만큼, 변하지않고 배신하지 않는 내용으로 나와줘서 오히려 고마웠음.
어떻게 패러디 했나 보는 재미
이 두가지 재미로 보는거죠 그러니 내가 봤던 공포영화가 많아야 하고(정확히는 잘 기억하고 있어야 하고) 그걸 제때 캐치해야 하고 거기서 쾌감을 얻지 못한다면
절대 재밌는 영화가 될 수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