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사벽 올해 본 최악의 영화.. ㄷㄷ
디스클로저 데이..
에밀리 블런트 콰이어트.. 플레이스 1, 2 여주로 나왔던 배우가 주연으로 나왔는데 엄청나게 산만한 역이고 몰입 자체가 안 되고..
전체적으로 스토리, 액션, 컴퓨터 그래픽 등 정말 수준이 낮습이다.. 개봉 전 하도 여기저기서 마케팅하길래 꼭 봐야지 했는데..
극장에서 봤는 쌍욕(속으로) 나왔을 듯 싶네요.. ㅎㅎ
마지막 부분도 무슨 열린 결말도 아니고 ㅋ 결말 자체가 없다시피한.. 마치 감독 이름 믿고(생존 신고하듯) 대충 찍고 홍보만 집중해서 해보자!란 생각이었나?
암튼 ET가 넘사벽으로 더 재밌었고 호프는 아직 안 봤는데.. 둘 다 보신 분들 중.. 설마 이것보다 재미없진 않겠쥬?? ㅋ
외계인 그레이가 진짜 허접해도 엄청나게.. 말을 말아야지..ㅠ
액티피드




기아김과장
도돌담
여기조아
peppep
제나나난
수동1등소망
lalafir
발랑코지
킹부끄
nF0ER
핫코
레메
부비천국


몰입감은 괜찮은데.. 마무리가 ㅋㅋㅋ
걍 차라리 저 들인 돈으로 한국 유명감독에게 맡겼음 저 정도 절대 아니었을 듯..
진짜 이름값 믿고 홍보에만 열을 올리고 정말 대충대충 찍은 거 같아요~ 스필버그 영화는 이제 안 보기로..
라이언 일병 구하기, 쉰들러 리스트, 미지와의 조우, 죠스, 인디아나 존스등등
레전드 작품대비 배우진들도 별로였었고 무엇보다 시나리오가 영...
ET2 나 다시 찍지..
좋은거 놔두고 왜 자꾸..
et가 와서 주인공의 애들 데리고 et집 보여주고 하면 얼마나조아~
감독이 무엇을 말하고 싶은 지 전혀 모르겠음.
제 평가는 그래서? 임.
뭐야 끝났어?? 아마 다들 이 생각했을겁니다.
스필버그 감독에 대한 기대치에는 못미치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