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영화 시리즈는 갈수록 별로네요
좋아하는 시리즈 인데
가면 갈수록 힘이 빠지네요
이번 6편도 전반적으로 지루했고
재미도 없었습니다
다음에 또 시리즈 나오면 보기야 하겠지만
앞으로 기대치는 많이 낮아질것 같네요
가면 갈수록 힘이 빠지네요
이번 6편도 전반적으로 지루했고
재미도 없었습니다
다음에 또 시리즈 나오면 보기야 하겠지만
앞으로 기대치는 많이 낮아질것 같네요
인버리나
기아김과장
도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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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1등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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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메
부비천국
액티피드


그냥 재미가 없습니다
우리가 보기엔 캐치못하는 부분이 많음.
이 작품을 재미있게 보려면, 요근래 나온 여러 작품들을 봐야하고,
그 원래 영화들의 사전지식이 필요함.
그리고 저 동네 사건사고,밈 들을 알아야함.
초반에 테야나 테일러가 칼빵 맞는 장면은 왜 복근을 강조하며,
왜 칼이 안들어가는지를 우리가 칸예뮤비나 이런거 보지 않으면 모름.
퍼프대디 변태썰 이라든지, 칸예 웨스트의 자발적 노예 관련
말장난은 칸예가 sns상에서 요근래 병신짓 한걸
알아야 재미있고, ice 대원들의 외노자검거 관련 이슈,
그리고 중반부의 장갑관련 드립은 oj심슨 사건을 알아야 웃을수 있음.
(장갑 사이즈가 손에 맞지 않다는걸 증거로 무죄난 사건이고,
대부분 oj심슨이 죽인게 맞다고 전해지다가, 아들이 한게 아니냐는
설이 유력.....
이 변호사가 킴 카다시안의 아버지 로버트 카다시안이고.......)
여튼 이런 자잘한 저동네 이야기를 알고 있어야함.
하나하나 따지면 할말은 많지만 종합하자면.....
여튼 각종 영화지식(초반부 한정 웬즈데이,데스티네이션시리즈,씨너스,겟아웃)
그리고 인터넷이나 sns에서 벌어지는
글로벌한 이슈들을 현지인이 아니라고 가정하면,
폐인처럼 부지런하게 검색해보고 알고있는 사람정도가
그나마 이 영화를 재미있게 볼수 있음.
개인적으로는 빅재미는 아니지만 피식,피식 정도 하며 봤음.
초반부터 흑인관련 언급과 지속적으로 흑인관련 개그가 너무 많이 나와서 식상한 맛이
있었으나 대체로 볼만했습니다.
(전작들도. 이런게 있었으나 이정도는 아니였고 너무 뻔하고 자주 사용되는 개그라서 겹침.)
위에 분이 대부분 이야기 했지만, 패러디 영화 이기 때문에 패러디 대상들을
알고 있어야 더 재밌어지는건 어쩔수 없는거고..
(사실상 최근 공포영화는 다 봤어야 함)
이번 작품은 스크림 최근작들과 묘하게 비슷한 점도 있고 해서 그런지
메타개그가 극에 달할정도로 절묘하게 맞아 떨어져서 사실 완성도가 상당히
높다고 생각합니다(잘잘한 개그는 조금 재미가 떨어지긴 했지만 )
그리고 6편에다가 거의 리부트 느낌 비슷해서 자기자신을 패러디하고 조롱하는것
까지 등장하기 때문에 메타개그에 끝판왕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