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클로저 데이. 좀 얼척이 없긴 하네요.
E.T. 영화에 비교하자면,
E.T. 이 새리가 영화의 9.5/10 동안 부스럭거리기만 하고 마지막 0.5/10에 등장한거.ㅋㅋ
서론이 조~~~~~~~~온나 길고 그 서론이 전부입니다.
무슨 데이 라고 해서 인디펜더스 데이처럼 일 터지면서 본론이 시작되는걸 기대하면 안됩니다.
그냥 서론이 본론입니다.ㅋㅋㅋㅋ
외계인에 대한 그런 내용이야 너무 많이 다뤄진 흔한거라서 참신할 것도 없고,
스필버그 영화 특유의 연출력이라는것도 없고..
애들도 보는 영화로 만들려고 했는지 요원들이 맨몸으로 우르르 뛰어다니는건 얼척없어서 실소하긴 했네요.ㅋㅋ
외계인 이딴건 너무 흔한 이야기라 궁금하지도 않고,
왜 이딴 영화에 스필버그 감독 이름이 걸려있는지가 오히려 미스테리인 영화라 할수 있겠습니다.
1. 스필버그가 이름만 빌려줬다.
2. 스필버그도 늙어서 한물 갔다.
3. 스필버그가 제작비 줄여서 가성비 최대인 영화를 한번 뽑아보고 싶었다.
4. 스필버그가 손자,손녀들 용돈 한번 줄려고 잠깐 아르바이트 뛴거다.
외계인 따위보다 어느게 답인지 이게 더 궁금해지는 영화라 할수 있겠습니다.
돌격
기아김과장
도돌담
여기조아
peppep
제나나난
수동1등소망
lalafir
발랑코지
킹부끄
nF0ER
핫코
부비천국
액티피드


억지로 내용을 막 짜낸 느낌.. 게다가 질질 끔은 덤. 그냥 보지마세요.
의리로 본다면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보세요.
아님 미지와의 조우를 보든가.. 엣날게 훨신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