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씽, 감상평
넷플에 떠서 보았음.
일단 극장가서 볼 정도의 영화는 아니었음.
하지만 100분 짜리 영화 치고 이 정도 웃겨 줬으면 올만에 코믹 영화치고 가성비 좋은 듯 함.
물론 오정세가 연기한 최성곤 나올때만 우끼다는거
뭐 그 정도 캐릭터라도 건졌다 싶어도 다행인듯한 와일드씽 이었음.
넷플에 떠서 보았음.
일단 극장가서 볼 정도의 영화는 아니었음.
하지만 100분 짜리 영화 치고 이 정도 웃겨 줬으면 올만에 코믹 영화치고 가성비 좋은 듯 함.
물론 오정세가 연기한 최성곤 나올때만 우끼다는거
뭐 그 정도 캐릭터라도 건졌다 싶어도 다행인듯한 와일드씽 이었음.


최성곤 말곤 기억에 남는게 거의 없음 ㅎ
돈울 주고보는게 아니라 돈을 받고 봐주는영화가 맞습니다
뇌를 싹비우고 보면 재밌는영화일듯
뇌 우동사리 비우시고 보세요
감독의 연출력이 초딩수준임.
웃음 포인트가 전무하고
기회도 못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