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발하게 더운 여름이니 '공포물' 위주로 추천 드러갑니닷!!(수 정 본)
드루와~ 드루와~~~~~~~~~!! ㅋㅋ
참고로 전 공포물, 호러물, 스릴러, 고어물, 오컬트 장르 다 좋아하고 혼자 불 다 끄고 컴터로 보는 것도 극장 가서 보는 것도 좋아해요~
지극히 개인적으로! 재미지게 본 영화들이니 가볍게!! 참고만 하세요^^
(순위 관계 없이 나열했습니다)
- 식스센스
- 엑소시스트
- 오멘
- 13일의 금요일
- 야수의 날
- 스크림
- 할로윈
- 더 로드
- 블레어 위치
- 알포인트
- 데스티네이션
- 미스트
- 호스텔
- 주온 저주의 집
- 배틀로얄
- 자살클럽
- 아이덴티티
- 나비효과
- 하우스 오브 왁스
- 엑스텐션
- 셔터
- 디 아이
- 텍사스 전기톱 학살
- 쏘우
- 알이씨
- 이든 레이크
- 악마를 보았다
- 울프 크릭
- 파라노말 액티비티
- 기담
- 오펀
- 트라이앵글
- 캐빈 인 더 우즈
- 그레이브 인카운터
- VHS
- 더 퍼지
- 컨저링
- 검은 사제들
- 곡성
- 제인 도
- 라스트 쉬프트
- 겟 아웃 (동일 감독이 만든 어스랑 놉은 별로였습니다)
- 유전
- 바바둑
- 미드소마
- 더 롯지
- 톡 투 미
- 제프리 다머
- 악이 도사리고 있을 때
참고로 개인적으로 파묘는 별로였습니다..ㅠ
취향에 맞는 영화로 잘 고르셔서 즐감하시길~^^
액티피드

















































기아김과장
도돌담
여기조아
peppep
제나나난
수동1등소망
lalafir
발랑코지
킹부끄
nF0ER
핫코
레메
부비천국


위에거 다봤는데 다 좋은 영화들이네요 갠적으로 제인도,악이 도사리고 있을때 좋아합니다~
악이 도사리고 있을때 감독이 만든 나이트 테러도 괜찮습니다~
디센트가 빠진거 같습니다~핀란드 영화 부화도 추천드립니다~
트라이앵글은 겁내 신선했음...
데드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