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크리스마스-한석규,심은하
다시봐도 재밌있네요.
해피엔딩이었으면 좋겠었는데...
지금은 왜 이런 영화가 나오지 않을까요...
잔잔하면서도 특별한 사건 하나없이 보통의 사람들이 겪는 보통의 사랑이
가슴을 후벼파버리네요...
그 시절 심은하는 8월의 크리스마스에 잘 어울렸네요...
다시봐도 재밌있네요.
해피엔딩이었으면 좋겠었는데...
지금은 왜 이런 영화가 나오지 않을까요...
잔잔하면서도 특별한 사건 하나없이 보통의 사람들이 겪는 보통의 사랑이
가슴을 후벼파버리네요...
그 시절 심은하는 8월의 크리스마스에 잘 어울렸네요...


내용도 감동적이지만 필름 화질도 너무 느낌 있고
요즘은 음악도 영화도 촉촉함이 사라졌죠.
국화꽃향기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