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의 법이란 소재를 미리 깔아둔것도 인간의 기만과 위선을 짚어내기위한 강력한 밑밥이죠
손님을 친절히 대하라는 그 법칙은 상호존중과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만 가능한것인데
인간사회에서는 근본적으로 그게 불가능 하다는걸 느낀겁니다 키르케 씬이 그 대표거인 예죠
목적을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는 인간 본성을 깨닫고 그로인한
문명사회의 붕괴를 암시하는 복선을 또 갈아두죠
그게 바로 가림막을 사이에두고 후드를 뒤짚어쓴채 와이프와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며 바로 하이라이트죠
놀란이 던지는 가장 강력한 메시지가 그 대사속에 있습니다 그는 고대 그리스를 그리며 현대 사회를 비추는 거울로 쓰는겁니다
멸망을 앞둔 고대그리스와 현재 바로 이순간이 똑같다는거죠
목적을 위해 목마보다 더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는 현대사회를 희화화 하는것 그게 바로 이영화의 목적임
제우스의 법(상호존중과 신뢰)이 결여된 현대사회 역시도 이대로 가다간 멸망한 고대 그리스 꼴이 날거다 라며
강력하게 경고를 던지는 겁니다
혹시 죄책감을 얘기하나요?!
일부러 소리를 내어 자신의 위치를 알려주고 사냥을 시작하죠 그게 공평하다고 생각하니까요
목마로 상대를 기만하여 입성하는 그 전략이 평생 본인이 지켜왔던 철학을 파괴해버리니
깊게 고뇌하는겁니다
손님을 친절히 대하라는 그 법칙은 상호존중과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만 가능한것인데
인간사회에서는 근본적으로 그게 불가능 하다는걸 느낀겁니다 키르케 씬이 그 대표거인 예죠
목적을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는 인간 본성을 깨닫고 그로인한
문명사회의 붕괴를 암시하는 복선을 또 갈아두죠
놀란이 던지는 가장 강력한 메시지가 그 대사속에 있습니다 그는 고대 그리스를 그리며 현대 사회를 비추는 거울로 쓰는겁니다
멸망을 앞둔 고대그리스와 현재 바로 이순간이 똑같다는거죠
목적을 위해 목마보다 더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는 현대사회를 희화화 하는것 그게 바로 이영화의 목적임
제우스의 법(상호존중과 신뢰)이 결여된 현대사회 역시도 이대로 가다간 멸망한 고대 그리스 꼴이 날거다 라며
강력하게 경고를 던지는 겁니다
아는만큼 보이는 법이니...
유행한다고 따라볼 왕과 사는 남자 같은 영화 아닙니다
긍정의 마인드... 좋은 감상법이긴 합니다만 ㅋ
브레드피트 영화 트로이에서 보면 목마쓴 이유가 잘나옵니다
The Trojan Horse (La guerra di Troia) -1981 이거 정말 설명 잘 된 영화 에요
아는만큼 보이는겁니다.
대부분 일반인들은 그걸 안보고 가서 잘 모르고 어렵고 재미없고 지루하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