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 영화였는데 제목이 뭔지 혹시 아시는 분 계실까요
유튭 영화 리뷰로 봤던 건데, 대략 기억나는 스토리가 주인공이 여행용 보트였나, 그거 운전하는 사람이고
친하게 지내는 여성도 있는데 동양인(국적은 기억이 안 나는...)부부가 주인공 고용해서 놀러갔다가 조난 신호 발견,
손님 남편이 그냥 가자고 하는데 기어코 갔다가 이후 상어 만나게 되었던 스토리였던 것 같네요.
보면서 대체 누가 제일 트롤링을 하는 건지 헷갈려 했던 영화인 게 기억이 나서 ㅋㅋ
바하매니아
기아김과장
도돌담
여기조아
peppep
수동1등소망
lalafir
발랑코지
킹부끄
nF0ER
핫코
레메
부비천국
액티피드


그레이트 화이트의 주인공은 찰리. 보트가 아닌 수상비행기로 관광비행 서비스를 하는 사람.
동양(일본)인 부부가 찰리 고용. 외딴 섬 놀러갔다가 조난자 시신 발견.
그러면서 일본인 부부는 돌아가자고 하는데, 찰리가 트롤 짓거리 하면서 조난 배 찾으러 갔다가 상어와 사투.. 이런 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