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더뉴 보고 왔는데 괜찮네요.
일단 뉴욕 빌딩숲 활강씬이나 석양씬 등 영상미는 스파이더맨 시리즈들 중에서도 역대급이었습니다.
그리고 내적, 외적으로 고통을 많이 받아가면서 정신적으로 성숙을 해가는 과정을 보여준게 너무 인상적이었네요.
3편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도시를 지키기 위해서 내렸던 선택이 결국에는 씁쓸한 결과로 돌아오는 와중에
스파이디에게 또다른 새로운 인연이 생긴거 같아서 흐뭇해지는 장면도 있었습니다.
아무튼 현재 스파이더맨이 국내 1000만 관객수를 향해서 달려가는 중인데, 충분히 그럴법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굉장히 잘 만들었습니다.
Comments
김수한무거북이와두루미
08.22 13:49
맞아요 재밌더라구요
dilliitt
08.22 14:46
톰 홀랜드가 적극적으로 말려서 멀티버스 차용 안한게 신의 한 수 같습니다.

judas901
08.24 01:33
저도 잼있게봤습니다.
두더지다
08.24 15:19
스파이더맨 항상 재밌죠
roma92
08.25 10:55
추천 감사합니다
Roen
08.27 10:28
빌딩숲 활강씬은 진짜 짜릿하더라고요. 그 장면 때문에 다시 보고 싶네요.
명짧은코난
09.04 11:34
OST가 영화 몰입감을 훨씬 살려주더라고요
야채먹어라
기아김과장
도돌담
수동1등소망
lalafir
킹부끄
nF0ER
레메
부비천국
액티피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