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은 프랑스 소설 위험한 관계.. 글렌 클로즈, 미셸 파이퍼, 존 말코비치 주연으로 1988년 소설과 같은 제목으로 영화화 된 적이 있고, 그걸 현대적으로 각색하여
라이언 필립, 리즈 위더 스푼, 사라 미셸 갤러 가 주연으로 1999년작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이 있었고, 2003년 조선판 '스캔들'이 있었고, 2012년 허진호
감독이 원작 소설과 동일한 제목으로 장동건, 장백지, 장쯔위 주연으로 '위험한 관계' 가 있었죠.. 이번에 드라마판 까지.. 그러고 보니 참 영화화가 많이 되었네요..
기대가 안되는구만
감독보면 노출있는 영화도 몇개 찍었던데 손예진이나 나나 둘중 하나는 벗으려나?
나나는 사극 페이스가 아니라 안 어울리네요
노출 얘기들이 많은데 노출 없을듯요
차라리 둘이 배역이 바뀌면 어울릴꺼 같네요 뭐.. 나이 문제가 있긴 하겠지만.
근데 이 이야기 자체가 너무 많이 소비되서 정지우 감독이 자신만의 버전이 있을지...
라이언 필립, 리즈 위더 스푼, 사라 미셸 갤러 가 주연으로 1999년작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이 있었고, 2003년 조선판 '스캔들'이 있었고, 2012년 허진호
감독이 원작 소설과 동일한 제목으로 장동건, 장백지, 장쯔위 주연으로 '위험한 관계' 가 있었죠.. 이번에 드라마판 까지.. 그러고 보니 참 영화화가 많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