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실화 라기 보다는 영화의 이야기는 거짓은 아닌데.. 영화화 된 지 14년 후 마이클의 이야기로 영화와 책, 강연 등으로 양부모는 막대한 수익이 생겼는데..
마이클이 수익 분배가 제대로 안됐다고 양부모에게 소송을 걸고 가족 관계가 파탄 나면서 감동이 파괴된 듯 합니다. 그 과정에서 마이클이
양부모가 서류로 가족으로 받아들인 게 아니라.. 후견인으로 받아들인 거라고 얘기 했으나.. 사실 양부모의 도움이 없었다면 마이클이 영화처럼
NFL에 지명 받기 어려웠던 건 변함없는 사실인 듯 합니다. 영화화 된 이후 마지막 끝이 좋지 않으니.. 영화의 감동은 줄어 들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다음에 올라오면 한번 볼게요
로렌조 오일다음으로 가장 강하게 현타 왔음
소름 돋네요 ㄷㄷ
마이클이 수익 분배가 제대로 안됐다고 양부모에게 소송을 걸고 가족 관계가 파탄 나면서 감동이 파괴된 듯 합니다. 그 과정에서 마이클이
양부모가 서류로 가족으로 받아들인 게 아니라.. 후견인으로 받아들인 거라고 얘기 했으나.. 사실 양부모의 도움이 없었다면 마이클이 영화처럼
NFL에 지명 받기 어려웠던 건 변함없는 사실인 듯 합니다. 영화화 된 이후 마지막 끝이 좋지 않으니.. 영화의 감동은 줄어 들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