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이 영화들 다 보신 분은 안 계시겠쥬~??
개인적으로 공포, 고어, 호러, 범죄 스릴러, 오컬트 영화 광팬이고.. 집에서 불 다 끄고 혼자 보는데..
마터스, 세르비안 필름, 미드소마, 쏘우, 유전, 텍사스 전기톱 학살, 이블데드, 호스텔, 쏘우, 살로 소돔의 120일, 인간과 돼지, 홀로코스트, 기니어 피그 (혈육의 꽃)
혼자 다 봤고.. 아무렇지 않았네요~ 멘탈파괴급 영화들이라는데..
이 순위 안에 들어있는 거나 아님 다른 영화들 중 충격 크게 받으신 볼만한 영화 혹 있을까요? 참고로 인간 지네랑 학살된 구토 인형들은 제 스타일이 아니라..ㅠ
액티피드
기아김과장
도돌담
여기조아
peppep
제나나난
수동1등소망
lalafir
발랑코지
킹부끄
nF0ER
핫코
레메
부비천국


제일 충격 받은 건, 마터스-프론티어-유전-호스텔 순이고요.
한마디로 음악, 영화, 음식은 한마디로 지극히 개취의 영역
언더스텐?!!!!!!!!!!!
호스텔 보실 때 쯤이라면 데드캠프도 보셨을텐데요?
지금도 기억이 나는 장면이라면 4 같은데 남자를 공중에 묶어놓고 산채로 배를 갈라 내장을 생으로 먹던 장면이 나름 신선했다? 지금도 고어 장면 중에 기억에 남긴 하네요
한국 영화 중에 가장 잔인했던 영화는 늑대사냥이 가장 잔인했던거 같아요
최근에는 곡비라는 대만 영화를 좀 얼굴 찡그리면서 스킵하면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고어 영화들도 기본 적인 것부터 아주 하드코어 한 것까지 찾아보니 오래전 저 고어 순위 영화들 보니 이게 극강이야? 이게 순위가 이거 밖에 안돼? 이랬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ㅋㅋ
살면서 고어 영화 보고는 무섭다 징그럽다 생각한 적이 없네요
전세계적으로도 그렇고 우리나라에서도 영화보다 더 한 잔인한 사건들도 발생을 하는 세상이니.. 사람이 가장 무섭지 뭐.. 아무리 날뛰어 본들 영화에 불과하니..
고어영화 중 신체 절단이나 고문 등으로 잔인하게 죽이는 거야 아무렇지 않고 스토리나 음악이 음산한 것들이 가미된 것들이 좋은데 토사물, 스캇물은 야덩도 그렇고 개극혐입니다.. ㅎ
그래서 학살된 구토인형들이나 인간지네는 꺼리는 스타일의 영화..
먼저 수없이 접하다보니 더 덤덤해진 것도 영향이 큰 거 같네요 ㅎㅎㅎ 저중 아마 몇개는 극강으로 구하기 쉽지 않을 겁니다 아니 아예 사라졌을거에요
어디 올리는 사람들도 없고 자료 자체가 저처럼 소유하고 개인으로만 보고 그러고 마니깐 오히려 소름을 느끼고 싶으시면 저런 보여주는 고어보단 감정을 건드리는
스릴러 이쪽 장르로 간다면 아마 효과 좀 보실겁니다
반전도 있고
혹자는 감독이 의도를 갖고 만들었다는 평도 있지만
다시 보고 싶지는 않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