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괴수,sf,판타지 좋아하는데요 이번 호프 진짜 재미있게봤어요.. 영화 보기전에 일부러 예고편도 안찾아보고 정보가 한개도 없는상태에서 봤는데
영화보고나니 정말 잘한것같더라구요.. 지금 유튜브나 인터넷에 관련영상 많이나와있자나요 그거 다보면 영화 내용을 80% 알고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재미가 없게 느껴지는거죠.. 저는 흥행의 실패 원인을 과도한 홍보라고 생각합니다
저두 기대 없이 봤는데 끝까지 액션 긴장감 좋았습니다. 만약 외국배우에 미국배경에 영어 썼으면 사람들 스토리 별로 안따졌을것입니다. 마블영화 스토리 개연성 따지면 망작이죠~ 전 넘 좋았습니다. 조인성이 일반인이 아니라 어떠한 능력이 있다면 이해가 되는데.. 데드풀 이나 울버린 같은 능력..
갠적으로 한국영화에서 나올수 없는 퀄리티의 영화라고 생각하고 이 정도급의 영화는
나홍진같은 장인정신을 가진 감독이 아니면 국내에서 만들수 있는 감독 없다고 생각함
영화적으로 한국영화계에 한획을 그은 영화라고 생각함~~
그리고 절대 나홍진 감독은 대중적인 감독이 아님 대중들의 입맛에 맞는 영화를 만드는 감독도
아니고..
개잡탕 쓰레기 영화 좋아하면 볼만 함.
문제는 역량도 안되는데 여기선 개드립, 저기선 개진지 이걸 처음부터 끝까지 반복하니 보는 사람이 어이가 없는거.
한국 영화는 CG는 둘째 치고 대부분의 감독들이 각본을 개ㅈ으로 보는게 문제임.
얼마나 각본을 개ㅈ으로 알면 지가 직접 각본을 쓰고 자빠졌을까.
영화보고나니 정말 잘한것같더라구요.. 지금 유튜브나 인터넷에 관련영상 많이나와있자나요 그거 다보면 영화 내용을 80% 알고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재미가 없게 느껴지는거죠.. 저는 흥행의 실패 원인을 과도한 홍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런 스토리, 개연성이 없고 하루죙일 싸우기만 합니다.
아무런 스토리 없이 이상한 농담만 던지고 유쾌한 줄 아는 게 불쾌한 골짜기입니다.
액션씬도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겉만 번지르르하고 물리적인 계산은 하나도 안맞습니다.
분명 괴수 달리기 속도로 1초면 쫓아올 거리를 다음씬 다음씬 장면이 넘어가면 계속 멀어졌다가 갑자기 가까워졌다가 ㅋㅋㅋ
애초에 외계인과 싸우는게 말이 안되잖아요..ㅋㅋ
다만 설정이 아닌 기본적인 물리적인 상식은 지켜야지요...
컷이 바뀌면서 가까워졌던 악당이 다시 멀어지고...
달리는 말에서 AK를 한 손으로 쏘고...
위 내용이 호프 감독이 의도한 내용인가요?
거의 뭐 드래곤볼에나 나올법한 전투씬마냥
괴수에게 한대 맞고 5층높이만큼 날아간 다음 나무들에 쓰리쿠션으로 튕긴 후 떨어집니다.
그리곤 다소 고통스러운척 '씨발' 을 외친 뒤
곧 일어납니다.
추격씬은 정말 최고에요..
덜 유명했던거죠...-_-;
나보고 똥 먹으라는데..
위에도 적었지만 그런걸 "핍진성"이라고 하죠.
타노스가 어벤져스에서 핑거스넵 하나로 전우주의 50%를 죽이는걸 관객에게 설득하려고
사전에 얼마나 많은 영화에서 개연성을 쌓았는지 아시나요?
저는ㅈ엄청 재밌게 봤음요.
관점 차이인듯
전한테는 최고였습니다..
액션의 도파민이 최고입니다.
너무 재미있게 봐서 오디세이는 못보고 있네요. 잘까봐
나홍진같은 장인정신을 가진 감독이 아니면 국내에서 만들수 있는 감독 없다고 생각함
영화적으로 한국영화계에 한획을 그은 영화라고 생각함~~
그리고 절대 나홍진 감독은 대중적인 감독이 아님 대중들의 입맛에 맞는 영화를 만드는 감독도
아니고..
스토리가 기승전결중 기에서 끝나는 영화라
저는 비추입니다
아무리 시리즈로 기획했더라도 어느정도 진행을 해줘야 하는대
이건뭐.... 에필로그에서 끝나는 영화니
영화를 보는 제 마음이 그러햇음
그렇게 디테일하게 물리법칙 따지면 터미네이터고 뭐고 살아날 영화가 있나
문제는 역량도 안되는데 여기선 개드립, 저기선 개진지 이걸 처음부터 끝까지 반복하니 보는 사람이 어이가 없는거.
한국 영화는 CG는 둘째 치고 대부분의 감독들이 각본을 개ㅈ으로 보는게 문제임.
얼마나 각본을 개ㅈ으로 알면 지가 직접 각본을 쓰고 자빠졌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