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 어게인 후기
일단 원제가 아닌 현지화로 바꾼 것이 패착이란 생각이네요
원스, 비긴 어게인, 싱 스트리트, 플로라 앤 썬 등 제목에 영화 전반적인 내용을 함축했고 이번 영화도 원제 'power ballad' 또한 같은데
이건 뭐 무슨 예능 '싱어게인' 마냥 주인공이 가수를 다시 도전하는 느낌으로 만들어 놔버렸네요
영화 전체적으로 크게 튀는 것 없이 제목인 발라드처럼 편안해서 보기는 좋습니다
그런데 뭔가 한방이 없는 느낌이어서 그 부분이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부담없이 보기 좋은데 여운은 길지 않네요
Comments
테슬랄라라라라
09.03 19:44
한 방이 없는 건, 오디세이와 같군요
명짧은코난
09.05 11:11
제목 번역 때문에 예능으로 오해하기 딱 좋았네요.
heh84
09.05 18:20
네 쉽게 읽히기엔 좋은데 정작 보고 나니 저 제목으로 했어야 했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zima
09.06 12:43
내 취향이 아니라서..무조건 패스
기아김과장
도돌담
peppep
수동1등소망
lalafir
발랑코지
킹부끄
핫코
부비천국
액티피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