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4 브랜드 뉴 데이 후기 노스포
모처럼 재밌게 봤네요.
보스 빌런은 엄청난 파워를 가지고 휘황찬란한 액션을 휘두르는 빌런은 아닙니다. 소소합니다.
잔잔바리 악당들(?)이 계속 나오기는 한데 그래서 심심하게 흘러가냐? 아닙니다.
스토리, 개연성, 액션씬 모두 물흐르듯 잘 꿰어냅니다.
촬영과 편집을 잘했더군요.
영상미가 좋아요. 아마 더 큰 화면에서 봤더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꾀나 잘 뽑힌 영화같았습니다. 다시 봐도 재미있을 듯.
뒤에 쿠키가 1개 있습니다.
이거 볼라고 자막 다올라갈때까지 기다린건가? 싶은 수준의 아주 짧은건데 다음 둠스데이에 스파이더맨이 출연한다는 힌트 같은 아주 간단한 장면이 끝입니다.
저는 대충 알아도 보고 나왔습니다.
공플레이어
기아김과장
도돌담
여기조아
peppep
제나나난
수동1등소망
lalafir
발랑코지
nF0ER
핫코
레메
부비천국
액티피드


스파이더맨이 다른 마블 시리즈에 등장해
철부지 영웅으로 이미지 망쳐먹던걸 생각하면서
매력적인 멋진 영웅으로 다시 돌아와주기를 바랬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