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드디어 항복할듯
핫한 찌라시중 하나가 소니 픽처스(Sony Pictures)의 스파이더맨 독점 계약 변경 건임.
얼마 전 개봉한 톰 홀랜드 주연의 스파이더맨: 브뉴데가 역대급 대박을 치면서 판이 아예 뒤집힘.
원래 영화판 구조를 보면 스파이더맨 판권은 소니가 쥐고 있고, 마블(디즈니)은 숟가락만 얹는 구조였음.
그래서 소니 이 새끼들이 욕심내서 <베놈>, <모비우스>, <마담 웹> 같은 스파이더맨 없는 뇌절작들을 양산하며 마블 팬들 속을 뒤집어 놓음.
근데 최근 터진 찌라시는 소니 픽처스 수뇌부에서 "우리 이제 실사 영화 스파이더맨 스핀오프(베놈, 크레이븐 등) 직접 제작 안 하겠다"고 선언함.
이번 브뉴데 대성공으로 "스파이더맨은 그냥 마블 스튜디오(케빈 파이기)한테 전권 맡기고 우린 가만히 앉아서 수익만 나눠 먹는 게 훨씬 이득"이라는 팩트를 뼈저리게 깨달았기 때문임.
덕분에 주식판에서는 소니의 제작비 리스크가 획기적으로 줄었다며 호재로 보고 있음.
반대로 디즈니는 어벤져스 시리즈나 차기 스파이더맨 영화에서 킹핀, 퍼니셔 같은 다른 소니 소유 캐릭터들을 제약 없이 맘껏 가져다 쓸 수 있게 됨.
요약하자면 소니의 뇌절 스핀오프는 완전히 끝났고, 앞으로 스파이더맨 실사 영화는 온전히 MCU 마블의 지휘 아래 제작될 확률이 100%라 콘텐츠 판세가 디즈니 연합군 쪽으로 급격히 기울고 있음.
얼마 전 개봉한 톰 홀랜드 주연의 스파이더맨: 브뉴데가 역대급 대박을 치면서 판이 아예 뒤집힘.
원래 영화판 구조를 보면 스파이더맨 판권은 소니가 쥐고 있고, 마블(디즈니)은 숟가락만 얹는 구조였음.
그래서 소니 이 새끼들이 욕심내서 <베놈>, <모비우스>, <마담 웹> 같은 스파이더맨 없는 뇌절작들을 양산하며 마블 팬들 속을 뒤집어 놓음.
근데 최근 터진 찌라시는 소니 픽처스 수뇌부에서 "우리 이제 실사 영화 스파이더맨 스핀오프(베놈, 크레이븐 등) 직접 제작 안 하겠다"고 선언함.
이번 브뉴데 대성공으로 "스파이더맨은 그냥 마블 스튜디오(케빈 파이기)한테 전권 맡기고 우린 가만히 앉아서 수익만 나눠 먹는 게 훨씬 이득"이라는 팩트를 뼈저리게 깨달았기 때문임.
덕분에 주식판에서는 소니의 제작비 리스크가 획기적으로 줄었다며 호재로 보고 있음.
반대로 디즈니는 어벤져스 시리즈나 차기 스파이더맨 영화에서 킹핀, 퍼니셔 같은 다른 소니 소유 캐릭터들을 제약 없이 맘껏 가져다 쓸 수 있게 됨.
요약하자면 소니의 뇌절 스핀오프는 완전히 끝났고, 앞으로 스파이더맨 실사 영화는 온전히 MCU 마블의 지휘 아래 제작될 확률이 100%라 콘텐츠 판세가 디즈니 연합군 쪽으로 급격히 기울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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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니들은 뉴 뉴니버스같은 애니풍이나 만들어라
어벤져스에 스파이더맨 빌려주는 거는 자기들도 이득이니 그건 계속 하겠지만요
소니가 아예 가져오고 싶어할 것 같은데
베놈 마담웹 같은거 계속 찍는 이유가 판권때문입니다
그 찌라시가 아무것도 모르고 지 뇌피셜가지고 쓴 글이네요
샘스파 3편까지 만들고 샘스파 4편 만들려고 했는데 감독하고 토비 맥과이어가 싸워서 제작 무산되자 판권 잃을까봐 부랴부랴 새감독하고 배우들 섭외해서 만든게 어스파입니다
이 정도로 부활할 줄 상성도 못 했다.
거의 대한민국이 후진국에서 선진국 된 거 수준이네
그래도 뉴 유니버스는 명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