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보고 왔습니다.
좀 늦게 봤네요..
그동안 영화가 계속 나와서.. 볼만한게 많았습니다.
본 후기는 압도적으로 긍정적입니다.. 초반 20분동안 안잔다면...말이죠..
오히려 엠제이와의 케미보다는 새로운 캐릭과의 케미가 더 좋아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딧세이보다는 백만배 재미있고, 백만배 감동적이었습니다... 진짜로요...
아직도 오딧세의이 거인족의 그 종이판지에다 알루미늄호일 덮어씌운듯한 어색한 갑옷 디자인이 어른거리네요..
좀 늦게 봤네요..
그동안 영화가 계속 나와서.. 볼만한게 많았습니다.
본 후기는 압도적으로 긍정적입니다.. 초반 20분동안 안잔다면...말이죠..
오히려 엠제이와의 케미보다는 새로운 캐릭과의 케미가 더 좋아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딧세이보다는 백만배 재미있고, 백만배 감동적이었습니다... 진짜로요...
아직도 오딧세의이 거인족의 그 종이판지에다 알루미늄호일 덮어씌운듯한 어색한 갑옷 디자인이 어른거리네요..


스파이더맨 오디세이 호프 다 좋아요
오디세이도 재미있게 봤는데
두개가 다른 결로 재미있어서 뭐가 더 재미있었다 하진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