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가 지금 위기라는게 젊은 뛰어난 다음세대 감독이 못나오고 있어서 그런듯
나홍진 이후로 진짜 두각을 보이는 젊은 감독이 지금은 전혀 안보여요 미국은 옵세션이니 백룸이니 기타등등 20대 젊은 세대의 뛰어난 감각의 감독들이 계속 배출되고 있는데 한국은 전혀 없어서 위기인것 같음
나홍진 이후로 진짜 두각을 보이는 젊은 감독이 지금은 전혀 안보여요 미국은 옵세션이니 백룸이니 기타등등 20대 젊은 세대의 뛰어난 감각의 감독들이 계속 배출되고 있는데 한국은 전혀 없어서 위기인것 같음


왜 못 나오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정도로 오랜 기간동안 인재가 등장하지 않는게 신기할 정도에요
자기가 먼저 돌 던졌으면서 장난이라고 하실 분이네.
아니 폄하하는게 아니라 농담으로 하는 소리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마세요
평가를 받고 싶으면 필모부터 늘려야죠
https://indieground.kr/indie/index.do
우리 젊은 감독들은 어떤가 보고싶으면 일단 찾아보고서 얘길 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