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끝물
스파이더맨을 보았습니다.
끝물이긴 했지만 스포없이 봤어요
우연히 쇼츠에 저번편의 마지막 장면이 나왔는데 거기서 톰 홀랜드가 MJ에게 고백을 하려다가 참는 장면이었는데
그 마음의 절절함이 느껴지는 거에요
그래서 갑자기 그 다음편이 너무 궁금해져서 보게 되었어요
마침 스크린 x가 할인이더라고요
13000원에 혼자 보러 가서 보는데 몰입도가 좋더라고요
이제 거의 영화관에서 내려간것 같긴한데 안보신분은 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스파이더맨을 보았습니다.
끝물이긴 했지만 스포없이 봤어요
우연히 쇼츠에 저번편의 마지막 장면이 나왔는데 거기서 톰 홀랜드가 MJ에게 고백을 하려다가 참는 장면이었는데
그 마음의 절절함이 느껴지는 거에요
그래서 갑자기 그 다음편이 너무 궁금해져서 보게 되었어요
마침 스크린 x가 할인이더라고요
13000원에 혼자 보러 가서 보는데 몰입도가 좋더라고요
이제 거의 영화관에서 내려간것 같긴한데 안보신분은 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옆 사람도 혼자왔던데요 ㅎㅎ
액션씬도 많이 화려하며 볼거리가 많은데, 보고나면 뭘 봤는지 모르겠는... 현란하기만 한 액션이어서...
그런데 이번 편은 내용도 좋고, 액션도 화려함을 조금 내려 놓은듯 하여 재밌게 봤네요.
내용이 뭔가 액션이.아닌.
서사위주의 내용이라 여운이.남네여 ㅎ
안간지 오랜데 끌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