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호프때처럼 왕사남도 막지 그랬어.
호프가 아무리 광고해도
똥 영화인거 여기 커뮤니티에도 모든 커뮤니티에서도
다들 친절하게 말해줘서
화를 피한 관객이 많은데
왕사남은 네이버 뉴스가 매일매일 도배되고 300만 500만 700만 천만 1,200만
촬영 에피소드가 여기저기 퍼지는 동안에도
왜 이렇게 조용히 있었어. 심지어 평점도 평타 이상이었잖아.
그러다가 결국 우리나라 흥행 역대 2위의 영화가 왕사남이 되어버렸네.
이 영화를 본게 내 최근 10년 중 최악의 실패.
lalafir
기아김과장
도돌담
여기조아
peppep
제나나난
수동1등소망
발랑코지
킹부끄
nF0ER
핫코
레메
부비천국
액티피드


호프도 미국에서 화제라 하고.
이런 영화가 천만이 넘는다는게 너무 어이 없슴요 들쥐가 30배는 재밌었네요
북미에서도 난리났더만
왕사남은 똥 맞음. 300만정도 많이 들면 500만에 그쳤어야함.
6/10 점 정도
영화자체가 아주 매끄러웠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무난하고 부드러운 진행이 돋보입니다.
영화를 이렇게 만들기만 하면 어떤 주제도 성공할 거 라고 확신합니다.
허술하긴 한데 편하게 보기 좋아서 충분히 흥행할만하다 했어요.
왕사남이야 초반에 기대안하다가 입소문타고 흥행한거라.
박지훈의 연기랑 역사적 이야기를 모르는 신세대들에게 단종이란 인물이 얼마나 비운의 인물인가를 비추기 위한 영화에요
그래서 미장센이 어땠고 배우들의 연기가 어땠고(연기 좋았다고봄) 뭐 그런걸 이야기 할 필요가 없기때문에
지금 인기 많은거고 호프는 처음1시간은 진짜 미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