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인턴 시사회 보고 온 후기..
(주관적인 의견이라 감안 하고 봐주세요.)
원작 재밌게 본 입장에서 한국판 각색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한국 정서에 맞게 잘 만들었어요
특히 원작에서 최대 불호였던 엔딩 부분을 의외로 진짜 깔끔하게 잘 쳐냈습니다.
도파민 터지는 자극적인 영화는 아니라 취향 타겠지만, 전체적으로 되게 따뜻하고 깔끔해요.
한국인들이 공감할 영화? 예요
최민식은 당연하고 저는 한소희도 연기 나쁘지 않았어요
소소한 유머나 울컥하는 대사도 있어서 개인적으론 공감하며 봤습니다
모르고.. 글쓰다가 확인을 눌러서 다 지워버렸네요 ㅎㅎ;;
Comments

pluton
09.11 18:51
나쁘지 않다 ...=킬링 타임용

토투루
09.11 19:10
인턴...원작도...모 그정도면 싶던데... 봐야겠네요
v포포
09.11 19:22
그렇다고 좋다는건 아닌가보네요.
띠로리디
09.11 19:36
굳이 영화관에서 볼 필요가 있을까 싶더라고요
테슬랄라라라라
09.11 19:54
나중에 봐야겠네요, 아피티비에서
canbear
09.11 20:49
나중에 한번 봐야겠네요..
빵스빵스
09.11 21:54
흐음
오리아유
09.12 00:35
그냥저냥 드라마인가 보군요
mang
09.12 01:19
추석을지배할만한가
dorei
09.12 02:53
원작부터 봐야할듯
베르트
09.12 03:44
최민식 좋아하니 함 봐야
제나나난
도돌담
여기조아
peppep
수동1등소망
킹부끄
nF0ER
핫코
액티피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