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후기(알바 아니라고요~~)!!
어제 살목지 보고왔습니다.(스포없어요)
후기 먼저 쓰기전에 한말씀드립니다(__)
알바라고 댓글다실분들은 그냥 뒤로가기 해주세요
뭐 팝콘한알이라도 지원해주고 그딴소릴하든가 ㅎㅎ
언급했듯이 알바니뭐니 기분거슬리게 하시면
시원하게 벌점 드릴거에요!!
친구가 살목지 개봉한다던데를 저번주에(개봉1주일전) 언급하길래
무슨영화인지도 모르고있다가
개봉전날 찾아보니 그냥 공포영화더군요
참고로 공포는 그 흑인 뇌바꾸는 영화랑, 옥성(이상한충격적결말)
,파묘 잼나게 봤어요 (파묘는 후반부 갑자기 귀신나오고 산으로 내용이
가는느낌이라 이상했었습니다.)
근데 제가 위에 파묘를 언급한 이유가
파묘가 전반적으로 흥행한 영화지만
중후반부에 괴랄한 이야기 설정으로 호불호가 갈린 영화로
알고있습니다.
(옛날에 티카페에 후기 썼었는데 그때도 댓글로 영화매니아분들이
썰전들을 하심)
파묘를 보고 난 후
오컬트장르가 뭔지모르고 비현실적으로 마무리되길래
실망했지만 초중반의 재미가 워낙인상깊었어서
재밌게 봤다! 라고 결론지었거든요.
그리고 오컬트장르라는게 있다는것도
알게됐고요.
이제 파묘를 언급한 이유를 말씀드리자면
파묘를 재밌게보신분들 중에,
초중반 흥미진진 재밌게보다
후반부에 이상한 설정의 오컬트한 분위기로 으잉??하셨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이 영화 추천.
(파묘의 으잉? 이겨내신분 이것도 그냥 아~~~ 이런영화구나??
라고 하면서 이해하고 넘겨짐 ㅎ 보셔야 느낌알아요;; ㅎ)
원래 오컬트장르 좋아한다. 추천
귀신영화 좋아한다 추천
초자연적인 현상, 귀신없지~~, 갑자기 이런게 나온다고??
이런 이상적인분
절대 비추천!!
저도 성향이 극 대문자 T 에, 대문자 S 인데
귀신영화니까 라는 하나의 장르가 있다고
이해하고 보니 같이간 친구보다 더 놀래가며 봤습니다 ㅎㅎ
결론적으로 감상편을 짧게 말씀드리자면
뭔가 흔한느낌의 영화지만 오랜만의.고전적?귀신영화라
극장에서 안보면 못느낄 오싹함을 잘 즐기고 왔습니다.
적극추천은 아니지만 오싹오싹 딱 여름영화느낌으로
나름 즐감했습니다..
이게 대형스크린 아니면 못느낄 놀램포인트가 있어서
만약 ott나오게되면 대형티비로 불끄고 보시는거 추천요 ㅎ
(대형티비아니라도 집에서 보실때 불끄고보셔야돼용)
그리고 요즘은 영화관에서 소리지르면 눈치줄것 같아서
나름 자제하느라 편안하게 좀 갑갑했습니다 ㅎ
(여기 극장만 그런진몰라도 비명소리는 안들렸어요)
ps.
점프스케어에서는 다같이 소리지르고 그래야지
공포보러와서 교양이 뭔지도 모르게 생긴
못생긴 돼지가 생긴대로 궁시렁거리네
라고 같이본 친구가 감정을 표현해 줬습니다.
맛점들하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후기 먼저 쓰기전에 한말씀드립니다(__)
알바라고 댓글다실분들은 그냥 뒤로가기 해주세요
뭐 팝콘한알이라도 지원해주고 그딴소릴하든가 ㅎㅎ
언급했듯이 알바니뭐니 기분거슬리게 하시면
시원하게 벌점 드릴거에요!!
친구가 살목지 개봉한다던데를 저번주에(개봉1주일전) 언급하길래
무슨영화인지도 모르고있다가
개봉전날 찾아보니 그냥 공포영화더군요
참고로 공포는 그 흑인 뇌바꾸는 영화랑, 옥성(이상한충격적결말)
,파묘 잼나게 봤어요 (파묘는 후반부 갑자기 귀신나오고 산으로 내용이
가는느낌이라 이상했었습니다.)
근데 제가 위에 파묘를 언급한 이유가
파묘가 전반적으로 흥행한 영화지만
중후반부에 괴랄한 이야기 설정으로 호불호가 갈린 영화로
알고있습니다.
(옛날에 티카페에 후기 썼었는데 그때도 댓글로 영화매니아분들이
썰전들을 하심)
파묘를 보고 난 후
오컬트장르가 뭔지모르고 비현실적으로 마무리되길래
실망했지만 초중반의 재미가 워낙인상깊었어서
재밌게 봤다! 라고 결론지었거든요.
그리고 오컬트장르라는게 있다는것도
알게됐고요.
이제 파묘를 언급한 이유를 말씀드리자면
파묘를 재밌게보신분들 중에,
초중반 흥미진진 재밌게보다
후반부에 이상한 설정의 오컬트한 분위기로 으잉??하셨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이 영화 추천.
(파묘의 으잉? 이겨내신분 이것도 그냥 아~~~ 이런영화구나??
라고 하면서 이해하고 넘겨짐 ㅎ 보셔야 느낌알아요;; ㅎ)
원래 오컬트장르 좋아한다. 추천
귀신영화 좋아한다 추천
초자연적인 현상, 귀신없지~~, 갑자기 이런게 나온다고??
이런 이상적인분
절대 비추천!!
저도 성향이 극 대문자 T 에, 대문자 S 인데
귀신영화니까 라는 하나의 장르가 있다고
이해하고 보니 같이간 친구보다 더 놀래가며 봤습니다 ㅎㅎ
결론적으로 감상편을 짧게 말씀드리자면
뭔가 흔한느낌의 영화지만 오랜만의.고전적?귀신영화라
극장에서 안보면 못느낄 오싹함을 잘 즐기고 왔습니다.
적극추천은 아니지만 오싹오싹 딱 여름영화느낌으로
나름 즐감했습니다..
이게 대형스크린 아니면 못느낄 놀램포인트가 있어서
만약 ott나오게되면 대형티비로 불끄고 보시는거 추천요 ㅎ
(대형티비아니라도 집에서 보실때 불끄고보셔야돼용)
그리고 요즘은 영화관에서 소리지르면 눈치줄것 같아서
나름 자제하느라 편안하게 좀 갑갑했습니다 ㅎ
(여기 극장만 그런진몰라도 비명소리는 안들렸어요)
ps.
점프스케어에서는 다같이 소리지르고 그래야지
공포보러와서 교양이 뭔지도 모르게 생긴
못생긴 돼지가 생긴대로 궁시렁거리네
라고 같이본 친구가 감정을 표현해 줬습니다.
맛점들하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성뽀뮈
기아김과장
도돌담
여기조아
peppep
제나나난
수동1등소망
lalafir
발랑코지
킹부끄
nF0ER
핫코
레메
부비천국
액티피드


사실 놀랄타이밍도 너무 이때다 하고나와서
한 50명정도본거같은데 아무도놀라는기색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