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낭소리 (우정이란 말로 포장한 노인의 동물착취 영화)
노인의 끝없는 욕심을 동물과 교감으로 포장한 동물 착취영화
이제 노인은 소가 수명이 다해 가지만 잠시도 쉬게 놔둘수 없다.
소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단하루도 쉬지못하고 노인을 따라 일터로 나간다
영화는 소와 인간의 교감을 말하고 있지만 내눈에는 영화 내내 노인의 끝없는 욕심만 보였다.
소가 모아놓은 밥을 쏟아 노인은 그 나이많은 소의 머리를 사정없이 구타하는 모습과 함께
얻어 맞으며 묶여서 도망도 못가고 울어대는 모습은 너무 안타깝다
노쇠한 소를 잠시나마 따뜻하게 대해줄수 없는 것이었을까..
어느날 자식들은 노인에게 나이든 소를 팔라고 한다. 자식들의 성화에 못이겨 소를 끌고 장터로 나간다.
노인이 바라는 금액은 500만원.. 노인은 마지막까지 소고기용으로 소를 팔아서
한탕을 노려 보려 하지만 흥정에 실패하고 만다..
(노쇠한 소에 상인이 바라는 금액은 고작 120만원 가치였을 뿐이다.)
어떤 이는 이장면을 보며 노인이 소를 팔기 싫어서
노인이 소에대한 애착으로 높은 가격을 불렀을 뿐이라고 하는이도 있다.
내생각은 달랐다. 그랬다면 애초에 장터로 끌고 가지 않았겠지..
다음날 소를 파는것에 실패하자 노인은 소를 끌고 다시 일터로 향한다.
소는 불을 지피는 땔감을 실었지만 나이를 먹어 그전보다 느려지고 힘이 없다.
노인도 소와 함께 나이를 먹었다. 노인도 힘이 들었는지 소 뒷편에 한가득 실은 떌감옆에 소는 노인도 태우고
함께 집으로 간다.
다음날 아침 소는 일어나지 못한다 노인이 다그치고 고함을 질러도 일어나지 못한다.
힘이 없어 누워서 고개도 들지못하고 늘어져 있다.
40평생 노인의 집안을 책임진 소가 결국 수명이 다한것이다.
평생 노인의 집안을 책임진 소의 마지막은 비참했다. 평생을 노인과 함께 일만하다 단 하루도 쉬지 못한 소는
죽기전까지 자신이 일해서 쌓인 뗄감에 깔리며 죽은것이다.
네이버에 평점이 높은 이영화는 소와 인간의 교감을 다룬 영화다.
대부분 사람들이 이영화를 노인과 인간의 교감을 다룬 감동영화라고 한다.
몇몇 소수만이 보기 불편한 동물 학대 영화라고 말하고 있을 뿐이다.
후뤠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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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터 문구를 인간과 소의교감이 아니라 소는 먹거리 가축이라고 써놨으면 모두 납득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