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리어트 강추작
놓쳤던 영화를 이제서야 봤네요
러닝타임이 길지만 제작 스케일도 상당히 크고
1700년대 분위기도 볼수있는 전쟁영화 입니다
상당히 재밌네요
국뽕장면도 나오지만
재밌게 봤네요
히스레저의 젊은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Comments
깊은고뇌
04.26 02:20
브레이브하트도 좋았죠
프리프아
04.26 21:46
굉장히 오래전에 봤던건데 내용이 기억이 안나네
성큰콜로니
04.27 00:10
제가 생애 최초로 매트릭스와 같이 샀던 작품이네요. 사운드 빵빵하게 보면 장엄하죠.
피도파도
04.27 08:44
ㅎㄷㄷㄷㄷㄷ
비타민C
04.27 18:28
본거 같은데 또 봐볼까
명짧은코난
05.11 10:31
멜 깁슨의 저 독기 어린 눈빛 연기가 영화의 핵심이죠.
아카시아
05.16 09:31
게릴라 전술로 영국군을 몰아붙이는 장면은 지금 봐도 정말 짜릿하더라고요.

CNXcafe
05.16 12:20
존 윌리엄스가 작곡한 웅장한 OST 덕분에 영화의 여운이 훨씬 길게 남았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명작이죠.
얼한
05.17 02:37
늪 속의 여우라는 별명이 정말 찰떡이었던 영화죠.
다물
05.17 17:22
가족을 지키려는 처절한 사투가 진짜 인상 깊었습니다.
enffl
05.19 03:19
당시의 일렬 종대 사격 전술 고증이 생각보다 치밀해서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동암
05.19 22:27
악역인 타빙턴 대령 연기가 정말 압권이라 몰입감이 상당했죠.
둘리
05.20 18:46
히스 레저의 풋풋했던 시절 연기를 다시 볼 수 있어 애틋한 영화네요.
tcafe211
06.01 10:56
시대 고증이 정말 잘 된 영화였어요.
호이짜요
기아김과장
도돌담
여기조아
peppep
제나나난
킹부끄
nF0ER
액티피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