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던 영화
에일리언 2
터미네이터2
아바타1
타이타닉
서극의 칼
동방불패
황비홍1
홍번구
성룡의 썬더볼트
아이언맨1
람보3
등등인데 너무 예전영화만있는것 같아서 최근에 본영화중에 제일 재미있는거 생각해보니..
토르 나오는 영화 익스트렉션 1편과 2편을 너무 재미있게 봄.. 안본사람들은 꼭 보삼...
그러고 보니 예전에 정말 좋은영화들이 많이 나왔었네요...
에일리언 2
터미네이터2
아바타1
타이타닉
서극의 칼
동방불패
황비홍1
홍번구
성룡의 썬더볼트
아이언맨1
람보3
등등인데 너무 예전영화만있는것 같아서 최근에 본영화중에 제일 재미있는거 생각해보니..
토르 나오는 영화 익스트렉션 1편과 2편을 너무 재미있게 봄.. 안본사람들은 꼭 보삼...
그러고 보니 예전에 정말 좋은영화들이 많이 나왔었네요...


당시에도 재미가 없었다면 아마 취향이 다르셨던거 같네요....
최근에 보셨다면 재미 없겠죠
타이타닉도 개봉당시 남자들은 재미없다고 하고 여자들만 재밌다고 했던걸로 기억하죠
"타이타닉이 그렇게 재미없대?" 이러면서
다들 얼마나 재미없는지 확인하려고 본다고 할정도였으니깐요. ㅋㅋ
칼은 정말 지루하고 한국삼류무협영화 보는 느낌.
같이 보러간 친구들 한 10명정도도 다들 재미없다고 난리였었음.
서극의 칼은 제인생 최고의 무협영화라... 타이타닉은 애인하고 같이봐서리 너무 잼나게 봤어요
이연걸과 임청하의 콤비는 다시는 볼수없는 조합이죠
근데 저는 1편이 제일 재미있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