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룸 스포일러 후기 및 자의적 해석
기존의 유튜브에서의 리미널 스페이스 크리피파스타 아나로그 호러의 포멧을 잘 유지 하였습니다. 하지만 오컬트의 느낌이 강하여 뭐랄까 제기준으로 용두니미의 작품과 같습니다.
주인공: 공간의 소유욕과 매사에 지친 현대인이며 가해자가된 피해자
정신과 의사 : 주인공을 상담해주며 조언을 해주지만 본인 역시 공간의 갈망과 공간에서오는 공포를 가진 인물
가구점 직원 : 주인공으로 인해 백룸의 엔티티들에게 끔살당함 (주인공은 이이후 각성또는 빌런화됨)
async 직원 : 백룸을 cctv 로 관찰하며 정신과의사에게 백룸관련 정보와 현상에 대해 조사하는 인물 하지만 배후의 명령에 움직임
(Async는 ‘백룸’ 세계관 속 가상 연구기업으로, 1970~80년대 인간 공간 문제 해결을 목표로 차원 실험을 진행했다. 이후 ‘Threshold’라는 포털을 통해 백룸에 접근하며 탐사와 연구를 이어갔지만, 실종 사고와 현실 붕괴 현상이 발생하며 공포의 중심 존재가 되었다.)
줄거리 요약
발단 : 유튜브 영상과 같이 백룸의 조사인원이 백룸을 탐사하며 엔티티에게 끔살 당하며 시작 (좋은 도입부이며 생각보다 무서움 극장에 거진 10명 이하로 관람하여 집중도가 높음)
전개 : 주인공의 정신과 상담과 자신의 공간들의 문제 와이프와 불화로 주거지의 문제와 현재 자영업이 자신을 지치게 하는 상황 (필요이상의 전기세 지출로 배전반을 확인하면서 다른곳과 연결된 배선차단기를 발견하며 극중 백룸을 찾게됨)
위기 : 주인공은 정신과 의사와 상담하지만 무시를 당하며 가구점 직원들과 본격적으로 백룸을 조사함 이루 엔티티들을 만나며 직원들의 죽음과 더많은 공간을 보게됨, 이후 정신과 의사에게 백룸에 대하여 연락을 하게됨... 이후 정신과 의사는 백룸에 진입하게됨
절정 : 주인공은 친절하게 정신과 의사를 맞이하지만 그안에서 자신을 찾게 되며 정지물들과 기거하며 정신과 의사와 함께 지내려함 하지만 엔티티의 습격으로 본격적으로 공포와 추격이 시작이됨
결말 : Async 직원들의 구출로 정신과 의사는 탈출함 하지만 이곳이 현실인지 백룸인지의 명확한 구분없이 끝이 나며 정신과 의사역시 극중 정지물로 남아가며 기억역시 백룸의 일부가 되어버림..
관람하면서 뭔가 백룸의 공포가 오컬트화 되는것이 조금은 아쉬운면이 있는 영화 였습니다.
백룸에 관심이 있다면 좋은 영화이지만 관심이 없으시다면 뭥미 싶은 영화 입니다.
요즘 한국과 비교한다면 팍팍한 현실과 보금자리에대한 강박이 연장선상으로 강하게 보입니다.
관람에 도움 된다면 추천한번 부탁드려요.
Comments
감기걱정
05.27 22:56
제이콥윤
05.28 07:52
kkang
05.28 17:20

괴물탕
06.01 09:09

CNXcafe
06.05 00:14
한글닉
06.09 02:42
카카로리
06.23 02:04
tcafe211
06.29 12:17

여기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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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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