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는 뭐라고
대홍수? 처음 볼때
말이 되는 설정인가?
아 남극에 큰 운석이 떨어져 해일이 난거라고?
그럼 물에 뜨는거 잡고 살던가...했는데
나중에 잔여 운석이 계속 떨어진다는 설정...
응 그렇구나...
근데 중반 지나서 메트릭스 세계관?처럼
모든게 만들어진 가상의 세계에서
아이몸속에 데이터 꺼내면 감정데이터를
꺼내서 AI에 결합하면 완벽한 인간을 만들수 있다고?
근데 뭐가 잘안돼서 자꾸 점프 다이브해서 몇번이고 반복하고
아니 현실은 또 뭐야..뭐가 뭔지 멀티유니버스도 아니고
도데체 뭐야 뭘 말하고 싶은거냐..
초반까지는 그냥 VFX즐기면서
보다 점점 짜증이 나기시작..
여배우도 보기 싫어지고.
영화는 한가지주제로 일관성있게 쭉 나가야 재미가 있는것 같습니다.
모리얼
기아김과장
여기조아
peppep
제나나난
수동1등소망
lalafir
발랑코지
킹부끄
nF0ER
핫코
레메
부비천국
액티피드


첨에 재난물인가 하고 참고 보다가 ... 애 징징되는거 보면서 짜증이 ㅋㅋㅋ
중반 넘어가면서 이게 뭔가???? 하면서 대충 스킵으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