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씽" 안본 눈 삽니다
제작자들이 배우 협박해서 영화 찍은듯
뭐 이런 그지같은 영화가 있는지....
바이럴에 제대로 속았음
형수님 미모 빼면 볼게 없음
강동원은 진짜 연기 더럽게 못함
오정세 때문에 한번 피식함
바이럴에 속는 나같은 피해자가 없길 바라며 이 글을 남깁니다
"와일드 씽" 안본 눈 삽니다제작자들이 배우 협박해서 영화 찍은듯
뭐 이런 그지같은 영화가 있는지....
바이럴에 제대로 속았음
형수님 미모 빼면 볼게 없음
강동원은 진짜 연기 더럽게 못함
오정세 때문에 한번 피식함
바이럴에 속는 나같은 피해자가 없길 바라며 이 글을 남깁니다


백룸이야말로 개쓰레기
이 영화보고 연인과 함께 영화 디스 토크하면 대화도 잘되고 관계도 더욱 깊어지죠.
아...거기도 유해진이 나왔...
노래도 좋고 코믹 연기가 제대로였네요.
제 기준 흠이 없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암튼 좋은 작품이었음
초반부보다는 후반부가 힘이 딸리는건 사실이네요
전체적으로는 괜찮았습니다
강동원 딕션이 너무 안좋고 연기도 너무 뻣뻣한 느낌이 강하다 보니 몰입이 잘 안되네요
정말 형수님이 극을 끌어가는게 더 나을것 같아 보였고
엄태구는 크게 눈에 띄질 않고요
오정세 니가 좋아~ 가 다한 것 같습니다.
영화관에서 보시라고 추천은 못할 것 같네요
마이클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와일드씽
다 아쉽네요
안본눈,,,
같은 이름의 영화가 나오다니..
절대 내 돈 주고 볼 영화는 아니였는데,
여친 땜에 강제관람했습니다.
진짜 오정세 나오는 부분에서는 진심 몇 번 웃었는데,
나머지는 억지 개그에 보기 힘든 수준. 스토리도 그 시절 뻔한 내용. 90~2000년대 개봉작 보는 느낌.
딱. 저런류의 영화라고 생각되는 딱 그정도의 느낌
보러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