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룸 과 디스클로저 데이
ET 둘리 VS 판타즘 1.2.3
정도의 차이네요.
특히 외부나 미지의 경이로움에서 찾으려는 유치함. 인간도전 마션이나 한계돌파의 인터스텔라랑 거리가 멀고.
현대 여러 시리즈로 괄목한 상태에서 이미 밈영상으로제작될 정도로 다 나왔지만 큐브나 헬레이저 같은 미로적 고어와 달리
니 내면. 너 안은 어디까지 공허하고 엇나가 있나. 그것을 한정할 수있나. 를 영화적으로 마무리를 한것 같습니다.
지금 나온 동시대 영화에 돈빨이냐 탄탄하게 굳힌 미스테리냐.
경제가 힘들땐 슈퍼맨같이 히어로 영화가 세계를 주름잡는데 전쟁의 시대에서 무었을 보여줄까 많이 고민했을겁니다.
자본주의 돈받아먹는 영화평론가들과 달리 시장환원 마른오징어 폭포만큼도 못하는 관망자 입장에선
둘다 2편을 억지로 낸다면 백룸이 더 가능성이 높고 다른사람이 더 하고싶은 이야기도 백룸이 더 많을 거라고 봅니다.
스토리면에서 말로서 표현이 불가능한것을 표현하는것이 주입을 하느냐 그안에 던져놓느냐의 차이인데.
그게 미스테리의 완성인 점에서
동분기 동시기 투자대비 자원 소모대비 완성도 면에서 백룸은 어디에 서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디스클로저 데이는 광고가 영화의 전부라 크게 할말은 없네요.
우주야 나가 보면 뭐가 있기는 있겠죠.
그거에 대비 너무 쪼잔한 영화였고.
백룸은 조건이 절대적인 영화라
초보가 진입하기에는 사이코 영화라는걸 알리기는 유튜브아님 좀 부족하지 않나.
이렇게 비교가 되네요.
화장실가서 똥닦을 수있는 영화는 백룸이 승자고
그래도 못닦고 그냥 나오는 사람이면... 서서딱아? 안아서 닦아?서 " 닦는 다..고....? " 에서 갈릴것 같습니다.
anons
기아김과장
도돌담
여기조아
peppep
수동1등소망
lalafir
발랑코지
킹부끄
nF0ER
핫코
레메
부비천국
액티피드


하나만 파면 확실히 여유가 없어 집니다. 누구보다 깊게 팠지만 돌아가는 길은 누구보다 머니까요.
그런점에서 모탈컴뱃2가 좋습니다. 기대 1도 없고 시원하고 꾸준해요ㅋㅋ 뻔해서 좋음!
디 워
스 타
클 레
로 보
저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