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엣지 오브 투모로우를 다시 감상했습니다.전개가 빨라서 지루한 구간이 거의 없었습니다.반복되는 설정을 흥미롭게 잘 풀어낸 작품인 것 같습니다.시간이 지나도 다시 찾게 되는 영화입니다.
제 최애 영화중 하나ㅎㅎ
나중에 한번 더 봐야겠네요
지금뵈도 다시나오기 힘든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해변가에서 모래위ㅣ에서 느껴지던 긴장감은 지금도 최고죠...
글레이에이터, 킹덤오브헤븐 감독판, 트로이, 엣지오브투모로우 이정도 영화까지가 다시봐도 좋은 형화라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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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에밀리 블런트보면 전장의 암캐가 젤먼저 떠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