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느 단골손님 퀄 높은 환생 드라마 보세요.
'브러쉬 업 라이프'라는 웹소설에 자주 나오는 환생 소재의 일본 시리즈입니다.
주연은 안도 사쿠라.
안도 사쿠라는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받았던 '어느 가족'과 칸영화제 각본상 받았던 '괴물'의 주연이었죠.
이 영화를 비롯해서 일본아카데미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 3회, 최우수 여우조연상 2회 수상 기록이 있는 여배우라서 연기력은 믿고 볼 수 있어요.
영화도 잘 하더니 시리즈도 잘 하네요.
이 시리즈의 극본가는 '핫스팟: 우주인 출몰 주의!' 썼던 바카리즈무.
일본 시리지는 속도 느려서 답답해서 싫던데, 이 작품은 전개도 빠르고 재미 있었어요.
여담으로 안도 사쿠라는 '다음 소희' 찍었던 정주리 감독의 차기작 '도라'에 한국 배우들과 함께 출연하는데 누드 연기를 했다고 전해져요.
정주리 감독 작품과 '어느 가족' '괴물' '브로커' 찍었던 황금종려상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작품에도 출연했던 송새벽도 나오고요.
Comments
뚜뚜69
06.06 07:47
기대되네요..

1munit
06.06 11:18
오오오오 찾아봐야겠습니다.
HeraDD
06.08 20:14
어디서 봐야해요?
필브리안
06.17 23:59
한번 찾아봐야겠내요
tcafe211
07.31 12:21
안도 사쿠라 연기는 대체불가죠. 바카리즈무 각본이면 무조건 봐야겠어요.
수라
08.01 10:12
포스터 분위기가 묘해서 눈길이 가네요. 일상물과 환생의 조합이라니 참신합니다.
명짧은코난
08.07 11:30
한국 감독 영화까지 찍었다니 활동 반경이 넓네요.
Roen
08.08 14:52
송새벽이랑 나온다니 라인업 신선하네요ㅋㅋ 연기합 진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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