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을 오랜만에 봤습니다
여전히 편하게 보기 좋은 예능이었습니다.
출연진 호흡도 자연스러웠습니다.
식사하면서 보기에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가볍게 웃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Comments
츄츄
07.08 09:11
밥친구ㅎ
mmmmgg
07.14 08:26
피디 바뀌고 다시 재밌어진것같아요
Roen
08.02 17:26
억지 웃음 강요 안 해서 오히려 더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명짧은코난
08.03 09:53
오래 함께한 세월이 느껴져서 더 정감 가더라고요.
mimin
김준달
만백성
오맹달
존윈
Ludwig
dong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