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최강야구 경기 보는데 재미나네요
현역 시절 못지않게 이기려고 온 힘을 다해 뛰는 모습을 보면 절로 몰입해서 응원하게 되네요. 김성근 감독님의 엄격하면서도 따뜻한 지도 아래 팀이 단단해지는 과정이 참 감동적입니다. 아마추어 대학 팀들과의 경기에서도 한 치의 양보도 없는 팽팽한 승부가 펼쳐져서 긴장감 넘치네요. 야구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스포츠가 주는 순수한 열정과 감동을 느끼기에 충분한 예능입니다.
Comments
피곤맨
07.04 13:11
저는 얼마전까지 우라 동네 야구왕 보았는데.. 애들아 진지해서 귀여웠어요
tcafe211
07.10 12:42
다들 정말 진심이라서 예능인데도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매력이 있죠.
명짧은코난
07.29 11:20
라떼 시절 스타들 다시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수라
08.01 10:11
감독님과 선수들의 서사가 쌓여서 이제는 웬만한 드라마보다 더 재밌네요.
mimin
별아래하나
김준달
만백성
오맹달
두더지38
존윈
do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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