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금괴 포기하고 살 수 있어?
골드랜드 쫄깃하고 재밌네요..
희주가 의외로 강심장을 가졌네요..
현실적이라면 절대 금괴 못가지죠.
매일 두려움에 심적부담으로 못살껍니다.
그렇대고 현금화 방법도 없고..
점점 숨 조여오는데 어디서 숨어 살까요?
이잡듯 경찰부터 조폭이 싸구리 훓터오는데
일반인이라면 불안해서 잠도 못자죠.
1500억이라도 가질 수 있는 그릇이 있는거죠.
저런 돈은 소문이 빠르고 암거래도 다 그바닥에 퍼지면
서로들 차지하려고 배신에 배신을 때리고 그야말로 지옥.
그런 상황인데 희주는 어릴적부터 지옥을 맛보고 살아서
저런 강심장을 가진걸까요?
그런데 박이사의 연기가 재밌네요..이광수분 지금껏 연기중 가장 빛나고 있네요..
모리얼
soulkil
najon
sosa
알리타
tjvus2
로얄제리
민초조무래기
뿜치킹
coangel
재똘
1munit
illliiil


이걸 감독이 알고 설정했다면 개빙신이고, 모르고 했다해도 개빙신이네요.
어쨌튼 박보영 캐릭터 너무 허술한 거 빼고는 재밌게 보고 있어요.
여주가 사회 초년생처럼 너무 바보 같았고 빌런 이광수도 2인자면 몰라도 안 어울렸음..(예능에서 오래 쌓아올린 이미지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