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드라마, 영화 안 보는 이유
언젠가부터 국내 드라마나 영화만 보게 되고
해외 드라마, 영화는 진짜 좋아하거나 보고싶은것 아니면 안 보는데
그 이유가 자막 보기 귀찮아서;;
넷플 들어가도 해외장르 뜨면 뭔지 보지도 않고 그냥 걸러요;
저는 이렇게 된지 꽤나 오래됐는데
해외에서는 더 심하고 자막 있는 영화 안본지 매우 오래 되었다는 이야기를 그전에 듣고
나같은 사람이 전세계에 많구나 싶었어요 ㅎㅎ;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언젠가부터 국내 드라마나 영화만 보게 되고
해외 드라마, 영화는 진짜 좋아하거나 보고싶은것 아니면 안 보는데
그 이유가 자막 보기 귀찮아서;;
넷플 들어가도 해외장르 뜨면 뭔지 보지도 않고 그냥 걸러요;
저는 이렇게 된지 꽤나 오래됐는데
해외에서는 더 심하고 자막 있는 영화 안본지 매우 오래 되었다는 이야기를 그전에 듣고
나같은 사람이 전세계에 많구나 싶었어요 ㅎㅎ;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가끔 무슨 말을 하는지 알 수 없을때가 많거든요. ㅎ
저는 집중하기 쉽지 않아서라기 보다,
해외 영화는 자막을 봐야 하니까요 ㅠ
무조건 완결된 거만 보는데 막상 완결 난 외국 드라마는 웬만하면 몇 시즌 동안 방영되니 분량도 많아서 시작하기가 힘들어서 몇 년째 안 보게 됐어요
저는 이제는 골치 아프고 귀찮은게 싫어서 쉴때나 취미생활은 편한거 하고싶어요.. ㅎㅎ
괜찮은거 한번 더빙판으로 봐봤으면 좋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