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재밌네요
초반에는 좀 가벼운 고발 드라마 정도? 생각했는데,
초반에 나오는 조연 캐릭들이 코믹하게 나오고
설정이 흔한 가벼운 드라마로 보였어요.
돈 관련 드라마들 같은 흐름으로 봤죠.
근데
뒤로 갈수로 이충헌(박병은)의 빌런연기가
빌런답게 연기도 잘하고 거기에 연결되
공무원새키들이 은근 사람 긁어대더군요..
아파트동대표들도 빌런쪼래기들같이
긁어대고..
이충헌과 주인공 박해강의 치고박고
밙전에 반전이 계속되는게 점점 진지해지고
묵직해지는 맛도 있고 점점 재밌어집니다.
그렇다고 완전 진지한 드라마는 아니고요
그래도 주제의 성격상 잘 맞게 각본도 짜여진것 같습니다.
아직 2화 남았는데 평점 ★★★★☆ 줍니다.
Comments

울산물주먹
08.13 16:47
장춤금을 ㅋㅋ
chcnnsjajs
08.19 23:12
한번 봐바야겠다
ntt0073
08.20 01:23
한번 시도해볼게요
black몽
08.20 01:55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tcafe211
08.20 12:33
빌런 연기가 너무 리얼해서 보다가 뒷목 잡았어요. 결말까지 기대되네요.
Roen
08.20 19:55
아파트 동대표들 나올 때마다 혈압 올라서 리모컨 던질 뻔했어요. ㅋㅋ
명짧은코난
09.03 11:20
박병은 배우 연기 때문에 몰입감이 대단하죠
모리얼
enguri
알리타
Houb
제로군
Desperado
Ayano
현풋입니다
HO호

